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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00DZZ] 과연 에어소프트건 취미인은 그저 억울하기만 한 걸까??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과연 에어소프트건 취미인은 그저 억울하기만 한 걸까??
제조사 자체제작
원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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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P0000D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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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컬처 관련 커뮤니티인 루리웹의 부정적인 부분인, 소위 '반일씹덕'의 모순된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서브컬쳐 취미인의 큰 문제점인, 인지부조화와 이중적인 심리(양가적 심리)를 잘 표현한 그림입니다.




주의 - '지옥불 칼럼'의 '슬픈 개구리의 우울' 카테고리는 말 그대로 보는 사람도 글쓰는 사람도 슬퍼지는 칼럼을 쓰는 공간입니다.


자신이 멘탈이 연약한 소시민이라고 생각하시거나, 자신을 일종의 '힘을 숨기는 주인공' 이라고 생각하시면 빨리 탈출하세요.


글쓴이는 그동안의 연구로 분석과 가설을 세우고 싶을 뿐, 여러분의 비위를 맞춰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서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글쓴이는 '자칭 매니아' 인 행동에 문제가 있는 일부 에어소프트건 취미인을 보고 의문이 생겨서


(건샵 댓글 알바로 일하면서 타 샵을 비방하고 여론몰이를 하는 악행의 댓가로 돈이나 물건을 받는 것도 아닌 꼴랑 할인 구매 권한을 받는 등.)


에어소프트건 취미인과 비취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만나서 대화를 하며,


에어소프건 취미인에 대한 행동분석과 유형분류를 위해 약 2년의 시간동안 본인 나름대로 분석하였습니다.


서브컬쳐에서 행동에 문제가 있는 취미인의 경우,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오타쿠' 라는 표현대신,


일부 취미인과 비취미인은 '혼모노' 라는 일종의 유행어로 따로 정리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타쿠가 아직은 일본만큼의 멸칭은 아님. 멸칭으로써는 일본 '오타쿠' = 우리나라 '혼모노' )



- 혼모노란?? 결국 '무능한 악인'



일본에서는 '오타쿠' 집단이 스스로 범죄를 일으키거나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면서(패러사이트, 스캐빈져)


자의적이면서도 타의적으로 '하위 사회 계급화' 로 고착이 된 것에 비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서브컬쳐를 초기에 접하고 전파한 사람들이


집안이 좀 잘 살고 능력이 좀 되는 사람 아니면 불가능한 부분(상위 계급)인데다 극소수 취미라 사회 영향력이 적었고


현재로서는 예전과 달리 능력이 없으면 획득할 수 없는 그런 상황(정보의 비대칭화)이 이미 예전에 깨졌음에도


가볍게 희화하 되는 것 외에는 사회의 큰 악영향을 주지 않아서 일본보다는 '하위 사회 계급화' 효과는 덜한 상황에서


기존에 서로를 가볍게 오덕, 씹덕이라 부르며 장난을 칠 정도로 현실감각이 있는 서브컬처 취미인 입장에서는


극장 등에서 안 씻고 다니면서 소란을 피우고 공공질서를 지키지 않는 반사회적 취미인을 자신들과는 다른 존재로 분류하여


기존 취미인 자신들이 공격당하지 않고, 자신들의 존재와 사회생활을 지킬 수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논리와 행동에 문제가 있어 범죄까지는 아니어도 사회에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서브컬쳐 혹은 컬트문화 취미인을 지칭하는


'혼모노' 라는 단어는 좀 더 쉽고 정확히 표현하자면 '무능한 악인' 을 지칭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줄여서 '무능 악')




- 에어소프트건에서 '무능한 악인' 은 어떻게 문제가 되는가?



글쓴이는 에어소프트건 취미인의 '무능 악' 인구 비중을 경험칙상 약 4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대회를 잠시 나누었던 어떤 취미인은 '무능 악' 의 비중을 60~70%로 보기도 하더군요.



예상하실 분은 예상하시겠지만, 에어소프트건 취미인 비중에서 '무능 악' 비율이 높은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에어소프트건 취미인들은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권력(법적 권한)을 받기를 원하거든요.


앞서 설명한대로 '무능 악' 의 비중을 대략 절반으로 본다면, 사회에서는 받아들여선 안되는 집단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사회(외부인, 비취미인) 입장에서는 이런 리스크가 큰 집단으로부터 빠르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원화, 선택편향, 확증편항으로 판단할 수 빆에 없고,


현실적으로 보아도 2명중 1명이 자신들에게 사소한 부분이라도 손해를 입힐 수 있는 '무능 악' 의 비중이 높은 집단을


배척하는게 맞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무능 악' 이 아닌 취미인이라고 해도 딱히 이득을 주지는 않음)



결국 사회 입장에서는 에어소프트건 취미인 집단과의 교류와 권리를 주는 것은 '하이리스크 - 제로 리턴' 혹은,


'하이리스크 - 마이너스 리턴' 의 상횡으르 예측하여 지신들의 공공안전 및 심리적 안정감 등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주장하는 권리에 반하는 악한 행동을 하는(그것이 법을 어기지 않을지라도 사회통념상 불쾌하거나 악한 행동일 경우)


'무능한 악인' 들이 말하는 행복추구권은 그저 천박한 동네 양아치의 꼼수 논리로 취급되어서 묵살될 것입니다.



사회(외부인, 비취미)에게도 행복추구권과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권리가 있고,


실질적인 법규 위반을 하지 않더라도 사회의 혼란과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무능 악' 집단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결국은 사회에 대한 권리 주장 전에 준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최소한 '무능한 악인' 의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하며,


"무능한 악인' 이 존재한다하더라도 어느정도 자체 정화능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에어소프트건 취미인 집단을 글쓴이의 경험칙으로 다소 일원화해서 본다면,


어떠한 권한이나 권리를 원하면서 그에 대한 비용 지불은 하지 않고 싶어하는 일종의 양가적 심리가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에는 나이는 먹었지만 제대로 어른이 되지 못한 사람들의 유아퇴행 심리나 (반사회적 생활형 - 아기 어른 유형)


편법을 이용해 타인을 착취하려는 '합법 다단계' 를 쳐서 요행을 바라는 스캐빈져 심리 (반사회적 생활형 - 양아치 유형)


이러한 심리가 깔려있다고 봅니다.



일부 비취미인들이 루리웹 등의 서브컬쳐 취미인 집단에게 양심과 염치, 도덕성이 떨어진다고 비난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됩니다.




- 범죄자도 인권이 있는데, '무능한 악인' 이면 어때서??



법규라는것을 해당 사회의 합의접으로 본다는 관점에서는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게다가 총기 소지 권한 관련하여 정부의 의도상 법리로는 매우 불리한 상황인데,


사회적인 부분에서 공감과 힘을 받을 수 없다면 아예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영화를 보아도 못생기고 무능한 악인에게 공감해주는 관객은 거의 없습니다.


유능한 선인이나 유능한 악인에게 쥐어터지고 죽게 되는것에 환호할 뿐이죠.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건 포르노(Gun Porn) 영화인 '존 윅' 도 '유능한 악인' 이


약한 동물이나 죽이고 좀도둑질이나 하는 '무능한 악인' 을 학살하는 내용입니다.


(유능 악이 무능 악을 학살하는건 오래된 서부 영화 등, 의외로 꽤나 즐겨 쓰인 클리셰입니다.)


여러분들도 '존 윅' 에 나오는 '무능한 악인들' 을 불쌍하게 보지는 않았을 겁니다.



글쓴이가 조사한 몇몇 자료를 살펴보면.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의 총기 소지 권한에 대하여 하려는 조치는


그저 문서로만, 법적으로만 살아있는 권한으로 만들고 사회통념상 실질적으로는 소지를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깔려있습니다.


국내 기준, 총기 소지 찬성자 및 반대자 입장에서 보았을때 대한민국 정부는 권력과 능력을 가진 '유능한 악인' 에 해당합니다.



국내에서 공기총 소지자와 에어소프트건 소지자는 이와 대비되는 '무능한 악인' 에 해당됩니다.


국내의 공기총 소지가 2건의 엽총(화약식 산탄총) 살인 사고로 억울하게 모두 영치로 억울하게 바뀌었을 때,


어떤 리커브 보우(활) 취미를 가진 취미인은 비슷한 투사 무기 취미임에도 편을 들어주지 않고 그저 매도할 뿐이었습니다.



'평소에 밀렵이나 해대고 피아 구분없이 똥포 쏴대서 나물캐는 할머니 쏘고 그러더니 잘된 일이다.'



유사 취미를 가진 취미인도 매도하고 배척하는... 이것이 그동안 소소한 악행을 해 온 '무능한 악인' 의 현실입니다.


실제로도 총포사에서조차 밀렵에 대한 정보 등 공기총 사용자에게 불법을 유도한 부분도 있고,


이에 공기총 사용자도 불법적인 일임에도 별 생각없이 행동해온 부분이 오랜기간 존재해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조적인 공기총 사용자는 딱 1명만 보았습니다.


그 외에는 삼류 웹소설이나 라이트 노벨 수준의 의미없는 정치인 탓, 정부 탓 글들...



에어소프트건도 사실상 별반 다를게 없는... 혹은 오히려 더 저열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나마 공기총은 레저 스포츠와 전통적인 사냥 문화 정도로 어떻게든 미화할 부분이 있지만,


에어소프트건 취미는 누군가의 부모를 죽이고 누군가의 자식을 학살한 인마살상무기의 외형을 그대로 본떠서


그런걸 들고 아무생각 없이 기쁘게 히히덕거리며 불리할때는 완구일 뿐이다라고 변명하는 근본적인 도덕적 결함이 있습니다.


고증을 맞추기 위한 군장류 착용도 마찬가지로, 어떠한 리스크도 없이 목숨을 건 직업인의 복장과 명예만을 훔쳐 입는


사회적인 스캐빈져가 되는 근본적인 도덕적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결함을 가진 상황에서 사용자가 '무능한 악인' 이 되면, 에어소프트건 취미를 부정적인 시선의 입장으로 


제대로 어른이 되지 못한 자의 유아퇴행이거나, 폭력에 대한 망상과 광기의 표현이라는 비취미인의 편견을 증명하게 되면


그 결과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겠죠.



결국 비 취미인 입장에서는 정부(유능한 악인)가 취미인에게 다소 부조리하고 부당한 행동을 하는걸 알더라도


총기 소지를 지지하는 취미인(무능한 악인)을 학살하는것을 방치하거나 환호할 것입니다.


다소 부당한 방법이어도, 어쨌든 심리적 불안정을 야기하거나 꼴보기 싫은 '무능한 악인' 들을 처리해주었으니까요.



결국 부조리한 법을 만드는 정부는, 총에 관심없는 비 취미인에게는 힘을 숨기는 주인공인 '존 윅' 이 되는 것입니다.


취미인 여려분들은 존 윅에게 통쾌하게 쓸려나가는 엑스트라인 '악을 숨기는 주변인' 이 되겠죠.



법적인 관점에서도 사회적인 관점에서도 이렇게 '무능한 악인' 에게는 미래가 없을 겁니다.




- 혼모노?? 그런건 일본 애니 좋아하는 루리웹만의 문제 아닌가???



글쓴이가 나름 행동분석과 유형 분류를 한 결과는 딱히 그렇지가 않습니다.


소위 '오타쿠' 로 불릴 수 있는, 문화가 소모적으로 소비되는 성향이 있는 서브컬쳐에서 전반적으로 볼 수 있는 유형입니다.


간혹, 에어소프트건 취미인들은 이런 문제로 일본 애니, 게임 등의 취미인을 무시하고 매도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면 오히려 에어소프트건 취미인이 조건상 더 심각해 질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근본적인 도덕성 결함 문제도 있으며, 폭력에 대한 판타지 충족으로 해석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더해 에어소프건의 가장 큰 문제는 애니, 게임과 달리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는 ON / OFF 스위치가 없다는 점입니다.


애니와 게임은 전자기기 화면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고 그것이 현실과 환상을 확실히 구분하는 벽이 되어줍니다.


거기에 ON / OFF 스위치가 있기에 전자기기를 끄게 되면 결국 강제로라도 현실을 인정하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오히려 에어소프트건은 내부구조와 재질은 미흡하다고 하더라도 외관만큼은 인마 살상 총기를 재현한 채,


현실과 환상이 구분의 벽이 없이 항상 현실에 존재하기에 더더욱 '무능한 악인' 이 존재할수록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설레발과 망상 <-> 망상과 광기를 오고가는 '무능한 악인'들의 특징상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는 ON / OFF 스위치가 없는 에어소프트건은 '일종의 힘을 숨기는 주인공' 으로 착각하게 만들기 좋고,


결국은 '무능한 악인' 딥게 과몰입으로 인한 터널비전으로 인해 이성과 상삭, 현실감각과 사리분별 능력은 사라지고


'악을 숨기는 주변인' 으로 행동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여러분들께 비밀 하나 알려드릴께요.


일부 여러분들이 심심할때 씹덕새끼들이라고 비난하는 일본 애니, 일본 게임 오타쿠들에게는 하나의 비밀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화면속의 2D 여친을 화면 밖 현실로 꺼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능력을 아끼면서 일종의 '힘을 숨기는 주인공' 으로 살아가나면,


그들이 화면에서 2D 여친을 꺼내면 즉시 다른 현실 여자들처럼 자신을 벌레보는 표정으로 째려보며 투덜거리다가


인사도 없이 바로 방문을 열고 대문을 나가 밖으로 사라질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일본 애니, 일본 게임 오타쿠들은... 매정한 현실 앞에서 자신들의 대단한 힘을 숨길 정도로 현실 감각이 뛰어납니다.



게다가 3차원으로 현실 구현된 물건인 에어소프트건을 들고 1차원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소모적으로 소비하는


'무능한 악인' 에 해당하는 일부 여러분들보다는 한단계 높은게 일본 애니, 일본 게임 오타쿠입니다.


그들은 적어도 2차원 캐릭터를 마치 3차원 현실 생명체처럼 대하고 행동하며 물고 빨거든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이렇게 힘을 숨기면서 현실감각을 유지하는 일본 애니, 일본 게임 취미인들을 존경하셔야 합니다.


저도 앞으로는 존경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무능 악' 자칭 매니아는 결국은 스스로의 취미 문화를 망치지 않을지??



'무능한 악인' 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너무나도 자의식과잉이 심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일종의 '힘을 숨기는 주인공' 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조잡한 왕관을 만들어 쓰고 다니게 됩니다.


그렇기에 학습능력, 자정능력이 떨어지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일삼으면서도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게 되죠.


비록 조잡하게 만든 왕관이지만, 자신은 왕관을 쓴 존재이니 따라서 우주의 중심이자 지구의 자전축이 되었으니


세상이 자신의 망상과 광기에 맞춰줘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게 되겠죠.



그러다보니 패악질을 부리는것조차 스스로 '선' 으로 판단하고 자기합리화는건 당연하게 되는겁니다.


사실은 자신에게 조금만 이득이 되면 전두환도 '선' 이고,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하면 예수나 부처도 '악' 이 되는...


그저 제대로 어른이 되지 못한 자의 유아퇴행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논리일 뿐인데도 말이죠.


결국 스스로도 그렇게 싫어하는 나이 먹은 것 외에는 자랑할 게 없는 뇌가 썩어버린 틀딱 꼰대와 동일한 존재가 되어버립니다.



망상과 광기에 사로잡혀 소년들을 유인해서 죽이고 시체를 먹었던 연쇄살인마 제프리 다머의 인생을 그렇게 만든건


첫번째가 화목하지 못하고 부부싸움으로 인생을 낭비하며 자식들을 돌보지 않았던 그의 부모님이었습니다.


연쇄살인범과 총기난사범의 거의 대부분의 공통점은, 자식은 부모가 망친다는 걸 증명한다는 것입니다.


제프리 다머가 연쇄살인으로 체포된 후...


그의 부모님 중 어머니는 제프리가 그렇게 된 것에 대해 자기 잘못을 숨기며 남탓만 하고 변명만 하기 바빴고,


그의 아버지는 부모로써 자신이 잘못한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모두 망쳐지고 난 다음에는 제프리 다머의 어머니처럼 행동해야 할 지,


아니면 제프리 다머의 아버지처럼 행동해야 할 지 고민해야 하는 날이 오게 될 겁니다.


그 외의 선택지는 없게 되겠죠.


여러분들 중 이미 망친걸 되돌릴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을 테니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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