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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00EBG] 본인이 에어소프트건 정비 업무를 접은 이유...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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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본인이 에어소프트건 정비 업무를 접은 이유...
제조사 자체제작
원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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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P0000E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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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정비와 세팅을 그동안 하면서 내린 결론은 생각외로 많은 취미인들은 이성과 논리에 기반한 감성이 아닌 


    조잡한 왕관을 쓴 채 얕은 잡지식과 휘발성 정보를 기반으로 한 설레발과 망상을 이루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진짜 필요한 건 '에어소프트 건스미스' 가 아닌 '무당' 이나 '사이비교주' 라는 결론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룰 수 없는 '허상' 에 대한 '망상과 광기' 는 절대 현실에 기반한 사람이 채워주지 못하니까요.

    




주의 - '지옥불 칼럼'의 '슬픈 개구리의 우울' 카테고리는 말 그대로 보는 사람도 글쓰는 사람도 슬퍼지는 칼럼을 쓰는 공간입니다.


자신이 멘탈이 연약한 소시민이라고 생각하시거나, 자신을 일종의 '힘을 숨기는 주인공' 이라고 생각하시면 빨리 탈출하세요.


글쓴이는 그동안의 연구로 분석과 가설을 세우고 싶을 뿐, 여러분의 비위를 맞춰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서론


이제는 은퇴했다, 다른거 하고 있다. 대충 부업이다. 이런 말도 흘리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찾아와서 깽판 놓고 패악질까지 부리는 사람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왜 본인이 다 거절을 하는지


왜 굳이 취미인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된다는 말까지 하며 정비 및 세팅 업무를 안하는지


지금은 다른 일 하는 사람 앞으로 굳이 찾아와서 본인 괴롭히지 말라고 글을 써 올립니다.



진짜 본인이 손대는 정비와 세팅을 간절히 원하면 제가 사는 집 문 앞에서 그랜절을 하고 계시겠죠.


어차피 그냥 아무나 얻어걸려서 대충 싸게 치우자 심리잖아요???




- 이성과 논리와 상식의 결여 (반지성주의와 유아퇴행)


A라는 의사가 어느 지역에 개업을 했습니다.


잘 영업을 하다가 어느날 문자로 사진이 한장 왔습니다.


B라는 사람이 자기 배 사진을 찍어서 문자로 보낸것입니다.


B가 하는 말이 당신이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며 소개받고 연락한다며, (소개라는 이야기도 사실 인터넷 익명의 댓글임)


자기가 배가 아픈데 복부 사진을 찍어서 보냈으니 진찰을 부탁한다고 말합니다.


A 의사는 어의가 없지만, 병원에 와서 X레이도 찍고 이것저것 검사와 진찰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B는 유명한 의사니까 사진만 봐도 견적이 나와야 한다면서 버럭 화를 냅니다.


그래서 A 의사는 대충 배탈이 난 것 같고 병원비랑 약값은 얼마얼마한다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B는 다음날 아침, 화장실에서 변을 보니 배 아픈것이 씻은듯이 나았습니다.


배 아픈 이유는 걍 똥이 가득찬 똥배였기 때문인거죠.


B는 씩씩 화를 내며, 자기 수준이랑 비슷한 사람들과 A 의사에 대한 불매운동을 개시합니다.



A 의사는 결국 암에 세번 걸려 죽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진찰해달라 -> 한번


궁예식 관심법 진료 요구 -> 두번


어이없는 이유로 불매운동 -> 세번



사람이 암에 두번 걸리면 보통 죽는데 세번이나 걸리니 걍 치명타라고 봐야죠.


B는 A 의사의 무덤에 침을 뱉으며 끝까지 분풀이를 합니다.



이건 본인이 실제로 겪은 일을 각색한 것입니다.



에어소프트건의 존재자체가 이중적인 존재라서 그런건지 거기에 걸맞게 종종 사용자도 상당한 이중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위의 B라는 사람의 입장을 간단히 표현하면 이런겁니다.



'정비나 진단, 견적을 받아보고 싶지만 총은 직접 가져가서 보여주거나 보내기는 싫다.'



이건 진짜 이 분 스스로 양심과 염치를 내가 태어날때 왜 안넣어줬냐고 엄마한테 가서 따져야 할 수준입니다.


이게 어느정도 양심불량이냐면 로또방 앞에 쭈구리고 앉아서 로또 1등 복권을 누군가가 떨어트리기를 바라는 수준입니다.



추가적으로 B라는 사람은 권력에 대한 망상과 광기가 서려있습니다.


이 경우는 상대방의 권력에 대한 과대망상으로 볼 수 있는데요.


상대방의 능력을 이성과 상식에 기반하여 판단하지 않고 어떤 망상의 존재처럼 차원을 넘는 능력을 가진 존재로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어른이 되지 못한 B 라는 사람은 이미 그렇게 답을 정해 놓았으니,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음에 화를 낼 수 밖에 없죠.


자신의 양심을 돌아볼 지성도 없으니 끝까지 저럴 수 밖에 없고요.



'자전거는 처음 타보는 사람이 타면 옆으로 넘어진다.'


'고성는 스포츠카라도 빙판길에서 300Km 로 달리는건 불가능하다.'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가 나면 탑승자는 날라가서 크게 다칠 수 있다.'



왜 이런 상식을 다 알면서 여기에 와서는 그런게 다 사라질까요?


저는 과몰입과 과흥분으로 인해 터널비전 상태에서 '허상' 에 대한 망상과 광기에 사로잡혀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겨울에 일반가스를 써도 여름처럼 잘 나가는 GBB라이플이 있다?!?!?'


'아무리 오래 난사해도 모터와 전선과 배터리에 발열이 없는 전동건이 있다?!?!?'


'비비탄 나가는 트레이닝 웨폰으로 몇달간 연습하면, 전장에서 목숨걸다 장애인 될 뻔한 래리 비커스와 동급이 될 수 있다?!?!?"



다 내용없이 조회수만 빨아먹는 병신 TV 수준의 '허상' 아닌가요??


그 정도는 구분하실 줄 알잖아요??


구분 못하시겠다고요?? 그러면 에어소프트건은 비취미인들의 편견대로 '유아퇴행' 이 맞습니다.



저에게 더이상 에어소프트건이 성인용 완구로써 '제대로 어른이 되지 못한 자의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유아퇴행' 이자,


인마살상 무기를 재현함으로 '폭력과 권력에 대한 망상과 광기' 라는 걸 굳이 어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서 '남자의 로망', '행복추구권', '법적 권리' 운운하는건,


무책임하고 양심없는 사람의 망상과 광기에 대한 핑계일 뿐입니다!!




- 완구와 공예품에 모두 속한다는 이중성에 기반한 양가적 심리 (요행심리)


에어소프트건의 경우, 완구에 속하면서도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공예품 수준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이유로 실제 명품 같은 본격적인 사치품은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보았을때 어느정도는 사치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몇몇의 사용자는 이러한 이중적인 에어소프트건의 위치를 악용합니다.



자신이 필요하고 쾌락을 느끼고 싶을 때는 공예품 수준, 혹은 그걸 넘어 실물 부품까지 끼우며 높은 퀄리티를 바라면서,


정작 거기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하거나 댓가를 치뤄야 할때는 '그저 완구일 뿐이다'.


이런 구질구질한 변명을 일삼습니다.


이게 제가 짜맞춰서 지어낸 말 같죠??


취미인들 스스로가 자조적으로 하는 말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결국 실총과 같은 과정, 혹은 실총의 과정을 재해석한 과정, 공예품 수준의 접근을 원하면서


비용이나 수고는 아이들 장난감 유상 AS 수준을 바라는 '유아퇴행' 기반의 요행심리인,


에어소프트건이라는 이중적인 존재에 걸맞는 양가적 심리를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지동에 가면 시계 수리 장인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는 짝퉁은 절대 안 받는 장인도 있고, 짝퉁 명품 시계 수리도 받거나 아예 전문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짝퉁 명품 시계 수리 장인도 2그룹으로 나뉩니다.


한쪽은 손끝만 대도 5만원, 10만원 막 이렇게 공임이 나옵니다.


웨이팅도 해야 해서 맡기고 기다리다 지쳐 쓰러지면 완성됩니다.


거의 진품 시계 비용 수준... 아니 그보다 더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쪽은 주로 은퇴할락 말락한 노인분들이 주로 하시는 건데,


짝퉁 시계에 걸맞게 대충 빨리빨리 해주고 그만큼 싸게 받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최신이어도 진품과는 갭이 있는 짝퉁 명품 시계를 업그레이드하려면,


결국 진품 시계 만지듯이 해주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그럼 이 짝퉁 명품 시계가 시계 수리 장인 입장에서 다루기 쉬운가?? 절대 아닙니다.


내부 무브먼트나 기타 등등이 안 보인느 부분은 만들다 말아서 애초 오래 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대충 만든 부분이 많다보니 분해 조립, 결합도 진품 시계보다 더 어렵습니다.


마루이 기어박스 조립은 쉬운데 디보이즈 같은 중국제 기어박스 조립은 더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게다가 짝퉁 시계 공장에서는 항상 페이크 포인트(가짜 구분 포인트)를 일부러 남겨놓아서,


정품 부품이나 정품에 준하는 부품들을 페이크 포인트에 맞게 따로 구해서 가공해서 끼워야 합니다.


이걸 전문용어로 '프랭큰' 이라고 하죠.



결국 짝퉁 시계 50만원 주고 사서 100만원이 넘는 돈을 공임과 각종 부품비로 날릴 수 있다는 겁니다.


문제는... 그래도 짝퉁은 짝퉁이고... 몇년 후 최신 짝퉁과 비교하게 되면 완전 돈낭비가 된다는 거죠.


아무리 기백만원을 들여도 짝퉁 시계의 근본은 어디 안 간다는 겁니다.



짝퉁 시계 애호가들은 짝퉁 시계를 그렇게 선호하면서도, 스스로 짝퉁 시계의 저열한 가치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짝퉁 시계를 공예품 수준으로 만들어주면서 공예품 수준의 비용을 청구하는 곳은 정작 안 갑니다.


왜?? 그렇게 해도 결국 짭일 뿐이니까...



하지만 그래도 정품 시계에 근접한 공예품에 대한 '허상' 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결국 은퇴할락 말락한 나이에 하루 일당이나 벌어보자 하는 생각에 나와서 짝퉁 시계 만져주는 노인네들을 괴롭힙니다.


근데 그 저렴한 비용에... 빠른 수고에... 그러한 공예품이 나올 수 있을까요?



50만원에 산 짝퉁 롤렉스에 몇만원 바르면 1,000만원짜리 롤렉스가 될 수 있을까요?


500만원짜리 중고 구닥다리 BMW에 50만원 수리비 바르면, 5,000만원짜리 신품급 BMW와 동급이 될까요?



절대 아니죠. 결국 이룰 수 없는 '허상' 에 대한 망상과 광기로 발전합니다.


결국 짝퉁 시계 애호가들은 자신이 차고 있는 천박한 짝퉁 시계에 걸맞게 노인 착취와 학대를 반복하게 됩니다.


게다가 자신이 찬 짝통 시계가 얼마나 가치 없고 좆도 아닌 쇳조가리일 뿐인지 누구보다 정말 잘 압니다.


그러니 짝퉁 시계에 단돈 얼마를 들여도 돈이 아까우니 노인 착취와 학대를 통해 욕구를 해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인터넷에는 군대가 청년 착취한다... 좆소기업 죽어도 가지 말아라... 페미니스트가 어쩌고 저짜고...


이런 글 쓰거나 그런 글에 추천 버톤 누르겠죠??



그런 노인들을 관찰해 보면 '오늘은 일진이 안 좋네...' 하면서 이른 점심에 셔터문 닫고 일찍 퇴근하는 일을 종종 반복합니다.


거기서 갑자기 제 미래가 보이더군요.



저한테는 짝퉁 명품 시계 애호가들이 바라는 이룰 수 없는 '허상' 에 대한 망상과 광기가 왠지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짝퉁 시계 안 차는데... 짝퉁 시계 차는 사람과 친구 안 하는데...


어째서 그럴까요??



애초에 이 시장은 짝퉁 시계 시장처럼 허상을 바라는 고객들의 설레발과 망상증을 만족시켜주기 위해


있지도 않은 홍콩제, 1대1 제작, 미러급 등등을 말하며 유혹하는... 짝퉁 시계에 걸맞는 업자가 적합한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짚신도 짝이 있다.... 영혼이 없는 사람은 영혼이 없는 사람끼리 어울려야 맞는거겠죠.



에어소프트건은 원본 문화의 위험성의 제거와 재해석 및 존중이 아닌,


그냥 그 정체성이 원본에 대한 짭일 뿐인게 아닌가 싶네요.




- 글쓴이도 '행복 추구권' 이 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에어소프트건을 즐기면서 김형사의 단속에서 벗어날 '행복 추구권' 이 있듯이,


본인도 여러분들의 존재하지 않는'허상' 에 대한 망상과 광기, 유아퇴행과 반지성주의에 벗어날 '행복 추구권' 이 있습니다.


실물 포럼에 기웃거리며 접근법을 재해석하고 구하기도 힘든 각종 공구를 사 모으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에어소프트 건 스미스' 라는 '허상' 을 바란 제가 대한민국 에어소프트건의 최고 좆병신입니다요.


게다가, 이미 마음 떠난 상황에 이제와서 '장인' 이라고 말하는 건 또 무슨 심보인가요?


이제는 좋다고 하는 말도 망상과 광기가 아닐까 공포가 느껴집니다.


자신에게 '무안단물' 을 하사해 줄 '사이비교주' 를 찾아 몰려오는게 아닌지...


자신들이 생각한 '무안단물' 이 아니면 또 망상과 광기에 사로잡혀 '인신공양' 과 '식인행위' 를 하려는게 아닌지...


나는 이제와서 '장인' 이라고 칭하는 말을 듣고 토악질이 올라와 화장실에서 뱃속에 든 것들을 모두 게워냈습니다.



내 꿈이었던 부분이 그저 '허상' 이었고, 그저 내가 개좆병신일 뿐인걸 인정하니까


앞으로 여러분 귀에 달콤한 말 해주는 '사이비 교주' 한테 가서 그 못이룬 '허상'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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